가자! 보령으로 놀자! 머드로

제22회 보령머드축제

2019년 7월19일(금) ~ 7월28일(일) 대천해수욕장

재단소식 언론(국내/국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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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6회 북경 국제관광박람회, 충청축제 니하오~

등록일 : 19-06-25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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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경 국제관광박람회장 보령시 홍보부스에서 공직자들이 머드축제와 보령방문 상담을 펼치고 있다. 북경=송인용

 


 


[충청투데이 송인용 기자] 

전세계 80여개국이 참가한 국제관광박람회가 중국 베이징에서 열렸다. 

충청권에서는 대전시·충남도·충북도·천안시·보령시·서산시·논산시·계룡시·홍성군·서천군 등 10개 도시가 

중국 북경 국제관광박람회(Beijing International Tourism Expo 2019)에 참가해 충남의 관광 우수성을 알렸다. 

지난 18일부터 20일까지 중국 북경 국가컨벤션센터에서 열린 국제관광박람회는 북경시 여유발전위원회 주최로 열려 2만2000㎡ 면적에 

국내·외 참가업체 400여개 단체들이 참여해 15만여명의 북경 시민이 행사장을 찾아 대성황을 이뤘다.

여행관련 업체 및 초청 바이어도 1000여명에 달했다. 올해로 16회째인 이번 북경 국제 관광박람회에 처음으로 참여한 충청권 지자체들은 

각 시·군에서 개최되는 전통 축제, 글로벌축제와 특산품들을 베이징 시민을 비롯한 각국 관계자들에게 전파에 나섰다.

 특히 이번 박람회에 참여한 충청권 10개 지자체는 18일과 19일 이틀간에 걸쳐 중국 글로벌 온라인 매체인 ‘봉황망’과 

전국 케이블TV 네트워크를 통해 방송하는 ‘환구여행’디지털TV 채널과 인터뷰를 진행했다. 



◆보령시

보령시도 대한민국을 뛰어넘어 글로벌 축제로 승화한 보령머드축제를 베이징 국제관광박람회에서 글로벌 홍보에 나섰다. 

오는 7월 19일부터 28일까지 대천해수욕장 머드광장 일원에서 개최되는 머드축제에 중국인들의 큰 관심속에 축제 참여 문의와 머드에 대한 상담이 줄을 이었다. 

일부 여행사 관계자들은 머드축제 참여와 보령 관광에 관심을 갖고 시 관계자들과 상담에 나서 눈길을 끌었다. 

또한 글로벌 관광도시 보령시는 베이징국제관광박회를 찾은 중국인들을 물론 각국 참여 외국인을 대상으로 머드축제 홍보외에도 

2022년 보령해양머드 엑스포도 병행해 홍보에 힘을 쏟았다. 

특히 보령시 관광 홍보단은 국제관광박람회 참여 외에도 중국 정저우 여행사를 대상으로 보령머드축제 홍보설명회를 개최했다. 

정저우 지역 여행사 400여개 업체를 대상으로 한 이번 설명회는 내달 개최될 제22회 보령머드축제를 앞두고 

한국관광공사 우한지사의 협조로 개최해 중국인 관광객 증가가 예상된다. 

 





출처 : 충청투데이(http://www.cctoday.co.kr)